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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고프다! 박항서 감독 "더 많은 골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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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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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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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 감독./AFPBBNews=뉴스1
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 대표팀 감독./AFPBBNews=뉴스1
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공격수 응우옌 티엔 린(22)을 독려하며 더 많은 득점을 기대했다.

베트남 U-23 대표팀은 28일 필리핀 비냔에서 열린 2019 동남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2차전 라오스 U-23 대표팀과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지난 25일 브루나이와 첫 경기에서도 6-0으로 크게 이기면서 2경기에서 무려 12골을 퍼부었다.

이날 베트남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는 등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베트남은 후반에도 4골을 퍼부어 깔끔한 승리를 챙겼다. 특히 이날 응우옌 티엔린이 해트트릭을 거두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제 다음 상대는 인도네시아다. 베트남은 다음 달 1일 인도네시아와 3차전을 갖는다.

박항서 감독은 선수들에게 굳은 신뢰를 보냈다. 베트남 매체 탄니엔에 따르면 박항서 감독은 라오스전을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응우옌 티엔 린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매우 잘하고 있다. 그는 자격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대표팀부터 이번 팀까지 큰 기여를 하는 선수다"고 박수를 보냈다.

또 "나는 항상 그의 능력을 믿었다. 인도네시아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더 많을 골을 기대한다. 응우엔 티엔 린이 계속해서 잘해주기를 바란다"고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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