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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걷자"…'살림남2' 김승현-장정윤, 결혼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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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 2020.01.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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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br>
배우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결혼식이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김승현과 장정윤의 결혼식 현장을 그렸다. 김승현은 "드디어 그 날이 왔다"며 "제가 장가를 간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분들이 축하하러 와주셔서 감동했다"고 전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살림남에 함께 출연하는 최민환과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팽현숙·최양락 부부가 참석했다. 필립·미나 부부와 오지호, 이의정, 한기범 등의 모습도 보였다. 결혼식의 축가는 최제우가 불렀다. 최제우는 노래 중 김승현에게 마이크를 건네며 장정윤을 위해 함께 노래했다.

김승현은 결혼식장에 입장하는 순간을 회상하며 혼자 지내왔던 시간을 떠올렸다. 그는 "많이 떨렸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며 "이 순간을 위해 혼자 열심히 살아왔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들며 짠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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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br>

김승현과 장정윤 부부의 결혼식에 이어 방송된 최민환 율희 부부는 병원을 찾았다. 율희는 이날 산부인과 정기검진 중 조산 위험이 있다는 의사의 말에 따라 급히 입원했다.

갑작스러운 입원 결정에 당황하면서도 최민환은 아내를 살뜰히 살폈다. 집으로 돌아가 병원생활에 필요한 짐을 챙겨온 최민환은 베개와 거울, 빗까지 챙기며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또 "필요한 게 있으면 말만 해라"고 말하며 아내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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