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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내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현안점검… 방역·경제·외교 대책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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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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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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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오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5일 오전 국회에서 고위당정청협의회를 열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 경제, 외교 현안을 점검한다.

민주당 고위관계자는 "신종코로나 관련 첫 고위당정청회의에서는 예산(기획재정부), 방역(보건복지부) 및 중국 상황(외교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강경화 외교부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이 참석한다. 청와대는 김상조 정책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김연명 사회수석과 이준협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 등이 배석한다.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그리고 김상희 코로나특위 위원장 등이 참석해 머리를 맞댄다.

당정청은 먼저 정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 상황과 확진자 건강상태 등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계획과 일부 가짜뉴스 대응방식도 논의한다.

경제 동향도 살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가 확산되면서 수출, 산업, 금융 등 우리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분석하고 기재부를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나선다.

또 우리 정부의 중국 후베이성 체류 외국인 입국 금지조치가 4일0시를 기점으로 발효된 만큼 효과와 중국상황, 외교 현안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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