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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김요한과 정글 다녀온 뒤에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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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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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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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환과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이 27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가수 김재환과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이 27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했다.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가수 김재환이 27일 최근 SBS 예능 '정글의 법칙' 촬영 차 정글에 함께 다녀온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과의 친분을 밝혔다.

김재환은 이날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김요한과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재환은 자기보다 11살 많은 김요한이지만 정글 여행으로 친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정글에서 친해졌고 갔다 와서는 사적으로 만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더 친해졌다"며 "고생하면 더 친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정글에 가기 전 김요한을 몰랐다고도 밝혔다.

김요한도 김재환과의 친분을 나타냈다. 김요한은 "김재환이 정글에서 밤마다 노래를 많이 불러줘 좋았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자신의 학창 시절 별명이 '강서구 기성용'이었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방송에서 (축구) 선수를 준비했다고 많이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정글에 갔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도 언급했다. 김재환은 "이영표가 공을 차는 모습만 보여줘도 영광이었다. 너무 멋있었다"고 팬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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