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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연수' 이종범, 나고야돔 상견례 "다시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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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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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치 연수' 이종범, 나고야돔 상견례 "다시 공부하고 싶다"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올 시즌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을 예정인 바람의 아들’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가 28일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졌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주니치 스포츠’는 “주니치 출신 이종범 코치가 이날 나고야 돔에서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이종범 전 코치의 등번호는 79번이며 원정 이동 비용은 전액 자비 부담한다. 시즌 종료할때까지 2군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종범 전 코치는 “야구인으로서 다시 공부하고 싶어 이곳에 왔다. 아직 선수들의 이름도 잘 모르니 천천히 익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일고와 건국대를 거쳐 1993년 프로에 데뷔한 이종범 전 코치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스타로 명성을 떨쳤다. 1998년부터 2001년 6월까지 주니치에서 선수로 뛰었다. 


국내 무대로 돌아와 2012년 KIA에서 현역 생활을 마감했고 이후 2년간 한화에서 코치로 뛰었고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해설 마이크를 잡기도 했다. 2018년 LG 퓨처스팀 총괄 타격 코치로 선임됐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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