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연봉 23억원…건설업계 월급쟁이 CEO 중 최고

머니투데이
  • 이소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31 10:2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019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 사진제공=GS건설
2019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 사진제공=GS건설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 건설업계 월급쟁이 전문경영인(CEO) 중 최고 연봉을 받았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임 부회장은 급여 9억5200만원, 상여 13억4800만원 등 총 23억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GS건설 측은 "급여는 직위별 임원연봉 테이블에 의거해 기본연봉 6억1400만원, 담당 직무와 역할을 감안한 역할급 3억3800만원을 지급했다"며 "상여는 고정 연봉의 약 146%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임 부회장은 2013년부터 GS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작년 12월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편, GS건설의 영업이익은 2018년 1조644억원에서 지난해 7672억원으로 감소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