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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 '한국형 워크스루 진료부스' 발명가 격려 및 애로 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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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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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0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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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특허청장(사진 오른쪽)이 코로나 19 한국형 워크스루 진료부스(양압식 검사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박원주 특허청장(사진 오른쪽)이 코로나 19 한국형 워크스루 진료부스(양압식 검사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박원주 특허청장이 6일 오후 3시30분 코로나 19 진단을 위한 한국형 워크스루 진료부스(양압식 검사기)가 처음으로 현장 배치된 부산남구보건소를 방문,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양압식 검사기는 빠른 특허출원일 확보를 위해 최근 도입된 '임시명세서 제도'를 통해 특허청에 출원된 상태다.

'임시명세서 제도'는 기존의 명세서 서식에 따르지 않고 연구개발 후 논문, 연구노트 등을 그대로 제출, 특허출원 일자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박원주 특허청장(사진 중앙)이 코로나 19의 신속진단이 가능한 한국형 워크스루 진료부스(양압식 검사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박원주 특허청장(사진 중앙)이 코로나 19의 신속진단이 가능한 한국형 워크스루 진료부스(양압식 검사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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