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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해진 네이마르, 복근 실종+배 볼록... '얼마나 운동 안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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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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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4.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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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네이마르. /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28)의 모습이 조금 바뀌었다. 근육질 몸매가 사라진 대신 조금 후덕해졌다.

네이마르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남성잡지 보그의 표지모델로 자신이 출연했다. 네이마르는 초록색, 핑크색 등 화려한 색상의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마치 유명 모델처럼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문제는 반짝반짝한 은색 옷을 입은 사진에서 드러났다. 이너를 입지 않고 외투만 걸친 탓에 네이마르의 몸매가 공개됐는데, 그의 복근이 실종됐기 때문이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조각 몸매를 자랑했던 네이마르의 근육이 온 데 간 데 없었다. 배가 볼록 나온 모습이 귀여운 이미지까지 연출했다.

네티즌들도 "배 나왔다", "운동을 얼마나 안 한 거야", "배 보인다"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1년 전 네이마르(오른쪽). /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1년 전 네이마르(오른쪽). /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네이마르는 프랑스의 자이언트 클럽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다. 올 시즌 리그 15경기에서 13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현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리그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팀 훈련도 할 수 없어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네이마르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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