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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李할머니 납득 안된다' 한 것 아냐, 왜곡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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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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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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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26일 이용수(92)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과 관련해 "납득되지 않는다"고 한 자신의 라디오 인터뷰 발언이 논란을 낳자 해명했다.

최 전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의 발언을 왜곡하지 말라"며 "나는 '이용수 할머니, 납득 안 된다'고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윤미향님 국회의원 되는 데 대한 할머니의 거부감이 납득 안된다, 이 할머니가 젊었다면 국회의원 하시면 좋았을테고 위안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성금 모금액이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다'는 이용수 할머니 측 주장에 대해 "'생계 문제도 해결이 안 됐다'는 것은 사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왜 이용수 할머니께서 윤미향 당선인이 국회의원이 되는 것에 대해 저렇게까지 거부감을 보이실까"라며 "그 부분이 조금 솔직히 납득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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