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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30개교 등교수업 못했다…서울·경기·인천서 62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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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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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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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학년의 등교개학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세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초등학교 1-2학년의 등교개학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세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2단계 등교 개학이 시작된 지 사흘째에 접어든 29일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전국 830개 학교가 등교 수업을 중단하거나 연기했다.

특히 이태원부터 시작해 물류센터 집단감염으로 번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수도권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에서만 627개 학교가 등교 수업 일정을 조정했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한 전국 등교수업 조정 현황을 발표했다.

등교수업 연기나 중단한 학교는 전날 838곳에서 이날 830곳으로 8곳 줄었다.

이 같은 감소는 접촉학생이 음성 판정을 받아 감염 우려가 줄어들면서 인천 1개교, 천안 5개교, 아산 10개교가 등교수업을 개시했기 때문이다.

반면,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서울, 부산, 인천, 김포 지역 총 8개교에서는 등교수업일 조정에 들어갔다.

지역별로는 쿠팡물류센터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부천에서 등교를 중단한 학교가 251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북 구미가 182곳, 서울에서 121개 학교가 등교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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