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50전 전승 복서' 메이웨더, 목 눌려 사망한 흑인 장례비용 부담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02 18:2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메이웨더 주니어. /사진=AFPBBNews=뉴스1
메이웨더 주니어. /사진=AFPBBNews=뉴스1
'50전 전승 복서'로 유명한 메이웨더 주니어(43)가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식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야속했다. 플로이드는 지난 달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흑인 남성이다.

미국의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메이웨더가 플로이드의 장례비용을 지불하겠다고 나섰다"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플로이드의 유가족에게 이 사실을 전했으며, 유가족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지난 달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 데릭 쇼빈(44)이 무릎으로 비무장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미국 전역이 분노에 휩싸였다.

한편 메이웨더는 슈퍼페더급, 라이트급, 라이트웰터급, 웰터급, 라이트미들급 등 5체급을 석권하는 등 최고의 복서로 꼽힌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