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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권이니 당권이니 관심 없다…코로나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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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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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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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임시 국무회의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그에 따른 고용보험기금 등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37건을 의결할 예정이다./사진=이기범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임시 국무회의에서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그에 따른 고용보험기금 등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 37건을 의결할 예정이다./사진=이기범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대권이니 당권이니 아무런 상관도 없고 관심을 가질 겨를도 없다"며 "지금 제 머릿 속에는 코로나 방역과 위기 극복에 대한 걱정과 고민으로 가득 차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저를 둘러싼 이런저런 보도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다"며 "코로나 방역에 온 힘을 쏟아도 모자랄 판에 무슨 정치 행보나 하는 걸로 비쳐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전적으로 억측이고 오해"라며 "21대 국회가 새로 구성돼 일부 여야 의원들을 만났고 앞으로도 당연히 만날 예정이다. 이는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국회와의 협치 차원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부 낙선자들을 만난 것은 오랫동안 정치를 함께 한 분들을 위로한 것일 뿐이다"라며 "괜한 억측과 오해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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