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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부럽지' 지숙, 훅 들어온 '결혼' 얘기에 당황…이두희 속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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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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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 뉴스1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부럽지' 지숙이 훅 들어온 결혼 얘기에 당황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에서 이두희는 연인 지숙과 함께 광주를 찾았다. 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와 관련된 회의를 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이두희는 회의에 앞서 지숙과 계약서 얘기를 하다 갑자기 '혼인 계약서'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두희는 "혼인은 계약서 없나? 혼인은 신고인가? 나는 몰라, 안 해봐서"라고 말했다. 이에 지숙은 당황하며 "그럼 난 해봤냐"면서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스튜디오를 찾은 이두희에게 왜 저런 말을 했는지 물었다. 그러자 이두희는 "조금씩 얘기를 해두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말하기 괜찮지 않을까 해서 그런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두희는 결혼을 염두에 둔 이사 얘기도 꺼냈다. 이두희는 "나 전세 계약이 곧 끝난다. 8월에 끝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지숙의 전세 계약도 언제 끝나는지 물어봤고, 10월이라는 답을 들었다.

이두희는 한달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하더니 "난 집을 알아봐야 되는 거겠지?"라며 어색하게 대화를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지금 집은 딱 혼자 사는 사이즈인데, 이번에는 어떤 사이즈로 알아봐야 하나?"라고도 덧붙였다.

지숙은 "너무 훅 들어오네"라며 웃었다. 이두희는 "나 더 훅 들어갈 수 있다"면서 "니 방이 여기야~"라고 농담을 던졌다. 지숙이 웃자, 이두희는 "진짜 설렌다"고 고백하기도.

"왜 속시원하게 결혼 얘기를 못하냐"라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이두희는 "그게 어렵더라. 거절 당하면 너무 충격을 받을까 봐"라며 걱정하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하지만 향후 어떻게 고백을 할 건지 묻자, 이두희는 잠시 수줍어하더니 "나 9월에 집 좀 큰 데로 가서 너랑 같이 지내고 싶어"라는 멘트를 꺼냈다. 깜짝 놀랄 '심쿵' 멘트에 MC들은 "꼭 그렇게 말하고 대답을 알려 달라" 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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