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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이두희, 지숙에 "너랑 같이 지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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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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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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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프로그래머 이두희, 가수 지숙./사진=머니투데이 DB
사진 왼쪽부터 프로그래머 이두희, 가수 지숙./사진=머니투데이 DB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열애 중인 그룹 레인보우 지숙에게 '같이 지내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영된 MBC 예능프록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 이두희는 지숙에게 집 계약이 곧 만료된다고 고백했다.

이두희는 "지금 집은 딱 혼자 살 사이즈거든"이라며 "얼만한 사이즈로 알아봐야 하나"며 지숙의 마음을 떠봤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장도연은 "왜 속 시원하게 말을 못 하는 거냐"며 답답해했고, 이두희는 "말주변도 없고 거절당하면 너무 충격 받을까봐"라고 해명했다.

이에 전소미도 "결혼이야기나 집을 합친다는 이야기는 약악 빙빙돌리며 살짝 던지니 지숙씨가 헷갈릴 것 같다"고 조언했고, 허재도 "속 시원하게 얘기하는 방법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장성규가 "지금 한 번 연습을 해보자"고 제안했고, 이두희는 "한 번도 안 해봤는데"라며 "숙아 나 9월에 집 좀 큰 데로 가서 너랑 같이 지내고 싶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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