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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맨손으로 막으려다' LG 이성우, 우측 엄지 타박상 "병원행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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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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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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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워하는 LG 이성우(오른쪽).
고통스러워하는 LG 이성우(오른쪽).
LG 베테랑 안방마님 이성우가 엄지 손가락 타박상으로 교체됐다.

20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LG전. 이성우는 선발 포수로 출장해 7회 국해성 타석 때 선발 켈리의 공을 맨손으로 막는 과정에서 엄지를 다쳤다.

LG 관계자는 이성우의 상태에 대해 "우측 엄지 타박상이며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병원행 계획은 없으며, 현재 아이싱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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