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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① '#살아있다' 박신혜 "변신에 대한 압박 없으면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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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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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압박이 없으면 거짓말이라면서 '#살아있다'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박신혜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영화 '#살아있다'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직업은 늘 새로운 것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다고 얘기하면 거짓말이다"라며 "많은 분들에게 내가 가진 모습을 언제나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있다. 그렇다고 무리한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도 가져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콜'에서 변신을 감행했기 때문에 '#살아있다'는 오히려 기존 이미지를 일부 고수하면서 편안하게 촬영했다는 설명이다.

박신혜는 "'콜'이 먼저 개봉했으면 느낌이 달랐을텐데 개봉이 연기가 되면서 달라졌다. '콜' 서연을 연기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유빈을 대했던 게 사실이다. 장르적으로 이 영화는 박진감이 넘치지만, 유빈이라는 캐릭터는 나에게 쉬어가는 캐릭터였다"라고 설명했다.

박신혜는 '#살아있다'에서 집 밖에 나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침착하게 생존을 이어가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 역을 맡았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까지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다.

한편 '#살아있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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