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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기성용 행보 주목, "쿠보와 함께 뛰었는데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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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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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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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사진=레알 마요르카 공식 SNS
기성용. /사진=레알 마요르카 공식 SNS
일본 언론도 기성용(31)의 행보에 관심을 보였다.

일본 축구 매체 풋볼존은 26일(한국시간) 국내 언론을 인용, "전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기성용이 쿠보 타케후사(19·레알 마요르카)가 뛰고 있는 마요르카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2월 말 기성용과 쿠보가 함께 훈련을 하는 모습도 첨부하면서 자세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기성용은 마요르카와 결별한 뒤 지난 25일 국내에 입국해 2주 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마요르카는 오는 26일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한 뒤 현지 시간으로 30일 셀타 비고와 맞붙는다. 그러나 기성용은 두 경기에 관계없이 조기 귀국했다.

풋볼존은 "최근 4경기 연속 결장했던 기성용이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않고 귀국을 결정했다. 국내로 돌아온 기성용은 시간을 두고 거취를 결정할 계획이다. K리그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FC서울과 약 26억원에 달하는 위약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그의 거취는 불투명하지만 향후 거취에 관심이 주목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기성용(오른쪽)과 쿠보가 지난 2월 훈련 도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풋볼존 캡처 <br />
기성용(오른쪽)과 쿠보가 지난 2월 훈련 도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풋볼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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