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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울산(30일, 화)…오후까지 최대 100mm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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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3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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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북지역에 비가 내린 29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태조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북지역에 비가 내린 29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태조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6.29/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30일 울산은 흐리고 오후까지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발달해 동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다 오후에 대부분 그친다.

예상 강수량은 50~10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평년과 비슷하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앞바다에서 2~4m, 먼바다에서 3~7m로 매우 높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기상청 관계자는 "울산 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10~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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