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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전신성형' 데미 무어, 800만원 들인 '이곳 주름'…"하길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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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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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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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사진=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800만원을 들여 수술한 특별한 부위는 어디일까.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진은 '귓불', '쇄골뼈', '헤어라인' 등의 답을 내놓았지만 모두 오답이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상식 문제아 5인방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의 옥탑방에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출연해 데미 무어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문제들을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는 7억원 넘게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을 만큼 몸매에 엄청난 신경을 쓴다. 그녀는 젊어 보이기 위해 800만원을 들여 '이것' 성형까지 받았다'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이에 장윤주는 문제가 나오자마자 손을 들어 정답을 외쳤다.

그녀는 자신있게 '귓불'이라고 답했지만 이는 정답이 아니었다. 장윤주는 의아해하는 다른 출연진들에게 "요즘 귓불을 많이들 한다. 귀도 처진다"라는 설명을 내놓았다. 이어 장윤주와 출연진들은 '쇄골뼈' '헤어라인' '속눈썹 이식' '발 뒤꿈치 주름' 등의 답을 외쳤지만 모두 오답이었다.

데미 무어의 특별한 성형 부위는 바로 '무릎 주름'이었다. 방송에서는 "데미 무어가 한 성형 수술은 노화 방지를 위한 것으로 무릎 위 늘어진 피부를 제거한 다음 팽팽하게 당겨주는 수술"이라는 설명이 나왔다. 이 수술은 데미 무어 덕분에 엄청난 유행을 탔다고 한다.

데미 무어의 무릎 주름 수술 전후 사진을 본 장윤주는 "하길 잘했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또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한 고민을 심각하게 해본 적이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성형을 정말 하고 싶었고 주변에서도 제의를 많이 받았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장윤주에게 "성형을 한다면 꼭 하고 싶은 한 군데가 어디냐"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나는 한 군데만 하면 안 된다. 하려면 전부 고쳐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윤주는 또 "사실 하고 싶은 게 있다. 얼굴을 쫙 당기고 싶다"고 밝혔다. 자연 미인이자 모델인 장윤주도 거스를 수 없는 세월에 대한 고민에 출연진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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