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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6·27·29번 확진자 접촉자 615명 중 463명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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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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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 접촉 116명 검사 중…무안 20명 음성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 브리핑(전남도 제공)2020.7.8/뉴스1 © News1 김영선 기자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 브리핑(전남도 제공)2020.7.8/뉴스1 © News1 김영선 기자
(무안=뉴스1) 김영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전남 26, 27, 29번째 확진자와 접촉자 중 현재까지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들과 접촉한 615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8일 자정 기준 463명이 음성으로 판명됐고, 142명 진행 중, 검사예정 10명이다. 밀접접촉자 144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광주 117번과 광주 고시학원에서 접촉해 확진된 전남 29번의 경우 무안 삼향읍(남악)에 있는 포차 접촉자 39명과 동선이 새로 밝혀진 목포 옥암동 편의점과 다이소 등 접촉자 116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중 무안군 접촉자 20명은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또 29번 확진자가 다녔던 목포 옥암동 독서실에 다녀간 도청직원의 자녀와 가족에 대한 검사도 음성으로 나왔다.

도는 전남 26번 환자는 광주 SM사우나와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 광주 일곡 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한 도민 20명과 광주 동부교회 참석 도민 13명은 검진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광주고시학원 관련 8명도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전남 확진자의 광주와 연관성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상황을 더욱 면밀히 지켜보면서 광주시에 인력 파견 등 '코로나 19'확산 방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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