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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성시경, 조세호→안지영 초대해 '식영반점' 셰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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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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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온앤오프' 출연진들에게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이 출연진들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마트에 가기 전 재료 목록을 작성하고 꼼꼼하게 따져보며 장을 봤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성시경은 중식당 사장을 연상시키는 옷으로 갈아입고 손님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진짜 중식당 분위기를 내기 위해 '어서오십시오'가 적힌 발판을 깔고 발을 다는 등 인테리어도 신경 썼다.

이어 손님들이 도착했다. 성시경의 첫 번째 메뉴는 출연진들이 가장 기대했던 빵빵지였다. 성시경은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반응을 확인한 뒤 흐뭇하게 웃었다. 손님으로 온 안지영이 성시경의 식사를 걱정하자 성시경은 "너희가 맛있게 먹는 게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주방을 종횡무진하며 꿔바로우, 누룽지탕을 대접했다. 조세호와 김민아는 성시경의 요리 솜씨에 감격했고, 성시경은 이를 지켜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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