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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 ♥정한울 꼭 닮은 둘째 소울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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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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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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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동생 소울이를 안고 있는 라니, 배우 이윤지/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왼쪽부터 동생 소울이를 안고 있는 라니, 배우 이윤지/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윤지가 남편 정한울을 꼭 닮은 둘째 소울이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3주년 홈커밍 특집으로 꾸며져 이윤지, 정한울 부부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둘째 출산으로 프로그램을 떠났던 이윤지는 둘째 소울이와 함께 돌아왔다. 둘째는 아빠 정한울을 꼭 닮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울이를 안고 있던 이윤지도 "여보! 출근 안 했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첫째 라니도 소울이에게 "아빠랑 머리도 똑같다"고 동조했다.

라니는 동생 소울이를 향한 무한 애정을 쏟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소울이를 위해 능숙하게 우유를 타는 라니 덕분에 이윤지는 잠시 여유를 갖기도 했다.

그러나 아빠와 둘만의 데이트를 나선 라니는 "소울이 어때?"라는 질문에 "소울이 보단 아빠가 더 좋고, 엄마 아빠가 제일 좋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를 지켜보던 이윤지는 "둘째 때문에 라니가 두 달 사이 부쩍 큰 느낌"이라며 뭉클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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