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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친선전에서 팔꿈치로 가격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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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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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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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르스호트 공식 홈페이지
/사진=베르스호트 공식 홈페이지
이승우(22·신트트라위던)가 친선전서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해 퇴장을 당했다.

이승우는 19일(한국시간) 벨기에 스타디온 데 뤼넨에서 열린 2부리그 소속 베르스호트와 경기에 교체 출장했다.

이날 경기는 양팀 무득점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이승우 역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된 이승우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활약했다. 후반 27분 이승우는 상대 미드필더 요리스 브로그노와 경합을 펼치다 첫 경고를 받았다.

경고 이후에도 간간이 신경전이 벌어졌고, 후반 41분 이승우가 직접 역습을 하는 과정에서 아사모아에게 패스를 준 뒤 자신을 막던 브로그노를 다시 팔꿈치로 툭 쳤다.

이에 심판은 거침없이 2번째 옐로카드를 내밀었고 퇴장을 명령했다.

이승우의 소속팀 신트트라위던은 다음달 9일 안더레흐트와 2020~2021시즌 벨기에 1부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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