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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 지역주민 맞춤형 강좌 27개 개설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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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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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주민(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2학기 정규교육과정 '지역주민 맞춤형 강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교양 프로그램, 스포츠 과정, 전문자격증, 외국어과정 등 총 27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천연아로마 캔들, 한국전통서각, 통기타 교실을 신규 개설했다.

이와 함께 한국교통대는 대학 평생교육체제사업 비학위과정으로 행동지원 전문과정과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먼저 행동지원 전문과정은 발달장애인의 문제행동 특성과 기능을 이해하는 방법을 강의한다. 내달 3일부터 15주 과정으로 전개되며 매주 목요일 저녁 7~10시까지 총 45시간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어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민간자격증(인지행동발달심리상담사 1급, 뇌브레인지도사 1급)을 취득 후 노인복지관, 경로당, 평생교육원, 노인대학, 요양시설 등에서 치매예방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는 6만 원이다. 이 교육은 내달 2일부터 8주 과정으로, 오후 6시 30분~9시 30분까지 총 24시간 운영된다.

마지막으로 와인 소믈리에 양성과정은 소믈리에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프)FICB corḝe du Sud Officier 와인 기사작위가 직접 강의한다. 이 교육은 내달 3일부터 10주 간,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9시 30분까지 총 30시간 실시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7만 원은 수강생 부담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까지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841-5796)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 지역주민 맞춤형 강좌 27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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