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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30대女·40대男 추가 확진…지역 누계 2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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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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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222명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 중인 9일 오전 광주 북구청 상황실에서 구청 직원들이 확진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2020.7.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 중인 9일 오전 광주 북구청 상황실에서 구청 직원들이 확진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2020.7.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두사람 모두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인됐다.

14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서구 쌍촌동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여성 A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광주 221번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

21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A씨는 무증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서구 농성동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남성 B씨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22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21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민간수탁기관의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차 검사가 진행 중이다.

광주 221번 확진자와 222번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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