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파주 확진자 접촉한 자운대 파견 20대 군인 확진(상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8.14 20: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군 접촉자 파악중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유성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파주 확진자와 접촉한 대전 20대 군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168명(해외입국 20명)으로 늘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68번째 확진자는 유성구 자운대 파견 근무중인 20대 군인으로 지난 14일 파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국군의학연구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무증상인 168번 확진자는 지난 10일 파주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심층 역학조사 중이며, 훈련에 참석한 500명을 대상으로 접촉자를 파악중이다.

대전시는 동선 파악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