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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부상 8개월만에 복귀…SM "많이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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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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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SM 공식 SNS © 뉴스1
레드벨벳 웬디/SM 공식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부상 후 8개월여 만에 복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뉴스1에 웬디의 상태와 관련해 "많이 회복된 상태"라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레드벨벳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SM은 레드벨벳이 완전체로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다고 알리며,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부상으로 인해 휴식기를 가진 웬디는 약 8개월 만에 활동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웬디는 지난해 12월25일 진행된 SBS '가요대전'에서 리허설을 하던 도중 무대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이에 웬디는 치료를 받으며 부상 회복에 전념해왔다. 웬디는 부상 중에도 지난 2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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