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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도 반했네!' 보아텡의 파격 변신, 보라색 헤어로 시즌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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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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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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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으로 염색한 보아텡./사진=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
보라색으로 염색한 보아텡./사진=바이에른 뮌헨 인스타그램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제롬 보아텡(32)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무려 보라색으로 염색했다.

보아텡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시즌, 새 컬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보라색 헤어로 변신한 보아텡이 팀 훈련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었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활약은 엄청났다. 분데스리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까지 재패하며 7년 만에 유럽 정상에 서며 '트레블'의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대회 11경기 전승 우승의 대기록까지 세웠다.

이제 새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보아텡도 마찬가지. 팀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의 새로운 헤어 스타일은 눈길을 사로잡는데 충분했다. 뮌헨 역시 보아텡의 헤어스타일에 주목하며 SNS에 그의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사진=보아텡 인스타그램
/사진=보아텡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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