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평택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지역누적 125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14 10: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6일 오후 광주 북구 성림침례교회 주차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교회 신자 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9.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6일 오후 광주 북구 성림침례교회 주차장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교회 신자 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9.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평택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14일 안중읍에 사는 A씨(70대)와 현덕면읍에 거주하는 B씨(60대) 등 2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택지역 124번, 125번 환자로 분류돼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A씨는 평택 115번 확진자, B씨는 122번 환자의 접촉자로 확인됐으며, 이들 2명은 전날(13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이동동선 및 접촉자가 확인되는대로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