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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년만에 PGA 우승 트로피 보며 기뻐하는 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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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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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년만에 PGA 우승 트로피 보며 기뻐하는 싱크
(내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47세 노장 스튜어트 싱크가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에서 열린 PGA 투어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서 11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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