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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추경, 차별 논란 '법인택시'도 지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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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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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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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박홍근(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와 추경호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2020.09.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박홍근(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와 추경호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2020.09.21. photo@newsis.com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2일 본회의를 열고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
김태년 민주당·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성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홍근 민주당·추경호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도 자리했다.

개인택시 뿐 아니라 법인택시 운전자에서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박홍근·추경호 간사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소득이 감소한 법인택시 운전자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등 특별지원사업 예산 증액을 통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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