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로나 대응 실망, 트럼프 지지율 사상최저"-로이터(상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9 08: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코로나19를 치료했던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월터리드 군 병원에서 퇴원해 워싱턴 백악관에 돌아와 마스크를 벗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코로나19를 치료했던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월터리드 군 병원에서 퇴원해 워싱턴 백악관에 돌아와 마스크를 벗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실망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상최저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입소스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율율은 3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9%였다. 이는 사상 최저 수준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는 미국 국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에 실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터리드 군병원에서 퇴원 이후 “코로나는 감기보다 못하다”고 말하는 등 코로나19를 계속해서 무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군병원에 입원한 이후인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으며, 1331명이 참여했다. 오차범위는 ±3%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