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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좌파광풍 시대…김종인·안철수 등 보수진영 힘 합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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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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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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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8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하고 있다./사진=뉴스1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8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문하고 있다./사진=뉴스1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12일 "지금은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축으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 보수진영 인사들이 힘을 합칠 때"라며 보수 통합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직도 좌파 광풍시대가 끝나지 않았다. 연말이 되면 대다수 국민들이 좌파 광풍시대에 대한 염증이 극에 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점에서 야당이 할일은 이치대란(以治待亂· 손자병법중 하나로 자신을 다스리면서 상대가 어지러워지는 때를 기다림)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홍 의원은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야당은 자유, 공정, 서민을 기본 주제로 모든 정책을 수립하고 대안 정당으로 거듭나야 할 때"라며 "(이를 위해) 먼저 아군(我軍)부터 정비해 한 마음이 된 후 대란(待亂)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라고 주문했다.

구체적으로 홍 의원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안철수 대표를 포함한 모든 제세력들이 하나가 되어야 할 때로 야당이 대결집을 할 때 집권에 대한 희망이 보이는 것"이라며 야당의 분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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