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 삼광빌라!' 전인화, 기억 잃은 정보석 집에 데려왔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24 20:3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오! 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오! 삼광빌라!' 전인화가 기억을 잃은 정보석을 집에 데려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연출 홍석구)에서는 우정후(정보석 분)가 삼광빌라에 들어왔다.

이날 이순정은 우정후를 보며 '참 많이 닮았다'라고 생각해 다시 한번 이름을 물었다. 우정후는 본인에 대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이순정은 "우정후 씨 아니시냐?"고 물었지만 우정후의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다. 이순정은 우정후를 두고 돌아가려다 그가 눈에 밟힌 듯 쉽게 발을 떼지 못했다. 결국 다시 돌아온 이순정은 우정후에게 "이대로 못 가겠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이렇게 두고 어떻게 가냐"고 말했다. 우정후는 이순정에게 "머리가 하얗다. 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확세(인교진 분)는 이순정이 우정후와 함께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했지만, 이내 이순정과 처음 만났을 때 노숙자였던 자신을 도와줬던 걸 떠올렸다. 이순정은 우정후를 데리고 서울에 왔다. 김확세는 우정후를 경찰에 신고하자고 했지만, 이순정은 우정후가 몸을 회복할 때까지만 데리고 있자고 설득했다. 결국 우정후는 다른 가족들 몰래 삼광빌라에 들어오게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구본준 계열분리 확정…구광모의 '뉴LG' 젊은 인재 발탁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