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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이건희 회장 글로벌 기업 처음 만들어…큰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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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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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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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최태원 SK그룹 회장 (SK그룹 제공) 2020.8.18/뉴스1
(서울=뉴스1) = 최태원 SK그룹 회장 (SK그룹 제공) 2020.8.18/뉴스1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6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은 후 취재진에게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글로벌 기업을 만든 분"이라며 "그런 분을 잃게 돼 (대한민국에) 큰 손실이다. 개인적으로 안타깝고 애통하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오후 7시쯤 이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최 회장은 고인과의 인연을 묻는 질문에 "해외 순방도 같이 다니고 하면서 많은 것을 지도편달 받았다"고 말했다. 이재용 부회장 체제의 삼성그룹에 대해서는 "잘 하리라 믿는다"고 짧게 답했다.

이날 이 회장의 빈소에는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재계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등이 잇따라 빈소를 방문해 고인과 유가족들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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