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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이효리 프로듀싱곡 '삭제' 발매…레트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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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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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코요태/KYT엔터테인먼트 © 뉴스1
코요태/KYT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혼성 그룹 코요태가 린다G(이효리)가 프로듀싱한 신곡 '삭제'로 돌아온다.

코요태는 27일 신곡 '삭제'를 발매한다. '삭제'는 린다G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90년대 복고적인 신스 테마와 하우스 리듬을 섞은 댄스곡이다. 90년대 스타일의 레트로(복고풍) 감성이 물씬 풍기는 '삭제'는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깨끗이 지워버리겠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코요태는 '삭제'를 통해 가을을 겨냥해 기존 코요태 스타일인 마이너풍의 하우스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린다G가 동시대를 함께한 동료 가수 코요태에게 선물로 준 만큼 기대감이 모아진다.

1998년 데뷔한 코요태는 신나고 경쾌한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순정' '만남' '비상' '팩트' '파란' '실연' 등 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가요계 대표 혼성 댄스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이를 기념하는 앨범 '리본'(REborn)을 발매하고 첫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개최하며 건재함을 과시한 바 있다. 이후에도 코요태의 레트로 댄스곡 '히트다 히트', 신지의 세미 트롯곡 '느낌이 좋아'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코요태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싹쓰리의 곡 후보로 공개된 바 있는 '아하'(Oh My Summer)를 발매하기도 했다.

한편 코요태의 신곡 '삭제'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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