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조폐공사, 하반기 일반 및 고졸전형 신입직원 23명 채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04 10: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조폐공사 전경© 뉴스1
한국조폐공사 전경©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조폐공사(대전시)가 2020년도 하반기 일반 및 고졸전형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채용원서를 11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채용 예정인원은 23명이다.

이로써 조폐공사는 상반기 54명, 하반기 IT(정보기술)분야 13명을 포함한 36명 등 올해 총 9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하게 된다. 최근 조폐공사 신입직원 채용인원 중 최대 규모로, 3년간 신입직원 평균 채용인원(58.7명) 대비 50% 이상 늘어난 것이다.

조폐공사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불필요한 스펙을 없애고,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 및 고졸전형에서 30%(7명)를 고졸전형으로 선발하고,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비수도권 지역균형인재, 장애인 채용 등 형평적 인재채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도 다할 방침이다.

조폐공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 온라인 채용방식 확대 등 채용절차를 대폭 간소화, 취업준비생들의 부담을 완화해주기로 했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친 후 근무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채용규모, 일정, 전형방법, 임용조건 및 지원방법은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용만 사장은 “‘세계 최고의 조폐?인증?보안서비스 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에 함께 할 창의적인 인재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형평적 채용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