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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남 광양서 확진자 1명 추가…누적 감염자 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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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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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종업원 아들(광양52번)에게 부모 감염…PC방 감염자 10명

© 뉴스1
© 뉴스1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8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날 광양읍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양 5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양 54번 확진자는 광양52번 확진자인 스마트PC존 종업원의 접촉자로 두 사람은 모자 관계이다.

광양 53번(전남 279번) 확진자는 광양읍 거주 50대 남성으로 광양 52번(전남 278번) 확진자의 아버지다. 따라서 52번, 53번, 54번은 가족 관계이다.

광양 52번(전남 278번) 확진자는 광양읍 거주 30대 남성으로 지인인 광양 48번(전남 27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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