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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여신 김성령의 반전 "집에선 세수도 잘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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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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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성령이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성령의 매니저 윤대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섰다. 눈 뜨자마자 조청에 떡을 찍어 먹었다. 떡 하나로 아침 식사를 끝내는가 싶더니 냉장고에서 키위를 꺼내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었다. 김성령은 맛을 음미하며 감탄했다. 오후에 배우 박효주와 서핑 촬영 스케줄이 있는 김성령은 키위와 발사믹 식초, 건강보조식품 등을 챙겼다. 이후 바쁜 걸음으로 요가 수업을 들으러 갔다. 집 근처 작업실에서 일대일 교습을 받았다.

유병재는 김성령이 스케줄을 소화할 때 외에는 집에서 같은 옷만 입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김성령은 "아들이 '김성령 여신이다' 이런 기사를 보면 '엄마의 실제 모습을 봐야 한다'라고 말한다"며 웃었다. 그는 "같은 옷 며칠씩 입는다. 집에서는 세수도 잘 안 한다. 양치만 한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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