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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딸 발달검사 결과에 충격…"방치하면 왕따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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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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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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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딸 진혜정의 발달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혜정이와 함께 병원을 찾아 발달 검사를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함소원은 지속해서 쏟아지는 비난 메시지와 악성 댓글을 보며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특히 딸 혜정이를 향한 악플에 걱정이 커진 함소원은 발달과 양육이 잘 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발달 검사를 받으러 병원을 찾는다.

혜정이는 언어 발달 평가 시간에 글자를 척척 맞히는 등 남다른 면모를 보이면서 22개월의 나이보다 우수한 32개월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러나 혜정이의 기질 검사에서 상이한 결과가 나오자 함소원·진화 부부의 낯빛이 급격하게 어두워진다.

기질 검사에서는 '혜정이가 고립 행동 기질이 있어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며 '이대로 내버려둔다면 나중에 왕따가 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를 본 함소원은 "나도 학창 시절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다. 나와 닮은 것 같다"고 고백한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혜정이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악플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며 "모든 부모가 공감할 두 사람의 '딸 사랑'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함소원의 학창 시절 경험과 혜정이의 검사 결과는 오늘(24일) 밤 10시 '아내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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