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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등록·인감업무 '우수기관'…행정안전부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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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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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020년 주민등록·인감 제도 분야에서 우수기관(행정안전부장관상)에 선정됐다. 사진은 대전시청사.© 뉴스1
대전시는 2020년 주민등록·인감 제도 분야에서 우수기관(행정안전부장관상)에 선정됐다. 사진은 대전시청사.©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는 2020년 주민등록·인감 제도 분야에서 우수기관(행정안전부장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전국 17개 시·도를 포함한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주민등록 및 인감(서명확인)제도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15개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업무의 성공적 지원, 자가격리자에 대한 전담요원 지정으로 안전한 투표 실시를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등록·인감업무 담당자 교육추진과 인감증명제도 개선 요청,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 이용 홍보 및 교육 활성화 부분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등을 위해 노력해 대민행정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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