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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산 일가족, 확진 과외교사와 접촉한 10대 등 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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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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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11명 증가한 3만516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1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92명(해외 1명), 부산 31명(해외 1명), 대구 4명, 인천 21명(해외 2명), 광주 10명, 대전 5명, 울산 6명(해외 4명), 세종 7명, 경기 143명(해외 1명), 강원 12명, 충북 16명, 충남 6명(해외 2명), 전북 26명, 전남 1명, 경북 4명(해외 1명), 경남 7명, 제주 2명, 검역과정 6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11명 증가한 3만516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1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92명(해외 1명), 부산 31명(해외 1명), 대구 4명, 인천 21명(해외 2명), 광주 10명, 대전 5명, 울산 6명(해외 4명), 세종 7명, 경기 143명(해외 1명), 강원 12명, 충북 16명, 충남 6명(해외 2명), 전북 26명, 전남 1명, 경북 4명(해외 1명), 경남 7명, 제주 2명, 검역과정 6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파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주민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문산읍 거주 198~199번은 197번 확진자의 배우자와 자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근육통과 인후통 증상을 보이고 있다.

무증상인 조리읍 거주 200번(10대)은 자택 과외교사인 195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방문지를 찾아 소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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