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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리그 2020, 조별리그 첫날부터 누적 시청자 80만명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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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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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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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화면 캡처.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중계화면 캡처.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올레티비와 울트라기어가 함께하는 eK리그 2020'이 조별리그 개막전부터 4만 2980명의 최대동시 시청자 수와 807,296명의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과 함께 조별리그 첫 일정을 마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하는 K리그 최초의 'FIFA 온라인 4' e스포츠 대회인 '올레티비와 울트라기어가 함께하는 eK리그 2020'은 예선전으로 치러진 구단 대표선발전을 끝내고 17일 조별리그에 돌입했다.

치열했던 구단 대표선발전을 통과한 각 구단 eK리그 대표선수들은 우수한 기량을 기반으로 조별리그 첫날부터 역동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죽음의 조로 평가받던 D조의 경우 우승 후보 전북이 부천FC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조1위로 올라섰고, 서울 이랜드, 상주상무 또한 우승 후보답게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다.

C조의 절대적 우승 후보 제주유나이티드는 FC안양에게 1세트를 내주었지만, 세트포인트 6점으로 2위에 안착했다. A조는 강원FC와 포항스틸러스가, B조는 안산그리너스와 대전하나시티즌이 각각 조 1,2위에 올라서 있다. 하지만 앞으로 남아있는 4번의 리그 경기를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eK리그의 중계는 박문성 해설위원, 한승엽 해설위원, 김수빈 캐스터가 마이크를 잡았다. 중계진은 K리그에서 볼 수 없었던 e스포츠와 K리그의 요소가 가미된 다이나믹한 중계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였다. 또한, K리그 최초의 e스포츠 대회답게 80만 명 이상의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하고, 대회 도중 e스포츠 팬들과 K리그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나오기도 했다.

이번 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조별 풀리그를 통해 각 조 1, 2위가 결선에 진출하게 되며, 우승팀을 가르는 결선은 내달 2일부터 16일까지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결선부터 아프리카TV eK리그 공식 방송국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시청자들은 시청 인증, 승부예측 등 다양한 시청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K리그 공인구, 넥슨 캐시, FIFA 온라인 4 쿠폰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올레티비와 울트라기어가 함께하는 eK리그 2020’ 대회 총 상금은 1,700만원이며 우승팀에는 1,000만원의 상금과 제닉스 게이밍 의자, EA스포츠 주최 EA챔피언스 컵(EACC)의 한국대표 선발전의 오프라인 예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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