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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성추문 남편과 이혼?…가정사는 부부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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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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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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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이경실이 남편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30일 재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경실과 임미숙, 박미선, 이경애가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애는 "이봉원은 미선이가 예민하지 않다고하더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내가 이 사람을 바꿀 수도 없고 바뀌지 않는걸 깨닫는 순간 내려놓고 다름을 인정했다"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은 "나는 아무것도 안 바란다.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데"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을 언급했다.

이후 이경실은 "어떤 사람들이 '이혼하셨죠?' '이혼해야 해요'라는 댓글을 달았는데 가정사는 정말 부부만 알지 않나. 몇 년간 참 힘들었는데 그냥 이런 걸 견뎌낸 저를 칭찬해 주고 싶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경실이 네티즌들로부터 이혼 권유를 받은 것은 남편의 과거 성추문 때문으로 보인다.

이경실은 2007년 9살 연상 남편 최모씨와 재혼했다. 2015년 이경실의 남편은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기소됐고 당시 강제추행혐의로 징역 10개월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경실은 피해자 명예훼손으로 5000만원 지급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이경실은 지난 3월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2년 전부터 절친한 동료 연예인들과 연락두절 상태가 됐다면서 해당 사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이경실은 "남편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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