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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2021년 새해 첫 정기세일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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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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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따라…세이도 브랜드 자체 세일 진행

갤러리아타임월드 야간 전경.© 뉴스1
갤러리아타임월드 야간 전경.© 뉴스1
(대전=뉴스1) 백운석 기자 = 대전 한화갤러러아타임월드의 2021년 새해 첫 정기세일이 취소됐다.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따르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7일 0시까지 2주간 연장됨에 따라 4~17일 2주간 열기로 한 새해 첫 정기세일을 취소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하지만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갤러리아 APP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실시하는 금 송아지(10돈) 행운의 선물 증정 새해맞이 경품 이벤트행사는 진행하기로 했다.

갤러리아타임월드점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7일까지 연장됨으로써 4일부터 2주간 갖기로 한 새해 첫 정기세일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백화점세이도 오는 17일까지 진행하기로 한 세일행사를 브랜드 자체 세일행사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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