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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선병원, 서울 동북지역 최초 관절전문병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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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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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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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선병원이 서울 동북지역 최초의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전체 지역의 병원으로는 5번째다.

바로선병원은 관절센터, 척추센터, 재활센터, 검진센터 등 4대 센터를 운영하는 병원이다. 2018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제4기(2021년~2023년)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면서 관절 분야에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임을 인정받았다고 병원 측은 말했다.

관절전문병원은 특정 질환 또는 진료 과목 관련 난이도가 높은 의료 행위를 하는 병원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한다. 의료법 제3조 '전문병원의지정 및 평가 등에 관한 규칙'의 요건을 충족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그 대상이다. 3년 주기로 심사를 거쳐 지정되며 인증받은 병원은 전문 병원 명칭과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바로선병원은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등 7개로 구성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전문성의 핵심 항목인 '환자구성비율'(%)과 '진료량'(연환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바로선병원 측은 "서울 동북지역 최초의 관절전문병원으로 인정받은 게 큰 성과"라며 "4기에 지정된 관절전문병원 중 서울에 위치한 의료기관은 다섯 곳에 불과하다"고 했다.

바로선병원은 이번 지정을 기념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선포식을 진행했다. 진건형 바로선병원 병원장, 이인묵 QI위원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진건형 바로선병원장은 "의료기관 인증에 이어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면서 바로선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우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내 최고의 관절전문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바로선병원 임직원들이 관절전문병원 선포식에서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제공=바로선병원
바로선병원 임직원들이 관절전문병원 선포식에서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제공=바로선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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