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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우이혼' 편집 없이 등장…"결혼사진 밖에 버리는 마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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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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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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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화면
방송인 김새론이 홈쇼핑 생방송 중 '그것이 알고싶다'를 부적절하게 언급해 질타를 받은 가운데, TV조선'우리 이혼했어요'에 편집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스튜디오 MC 신동엽, 김원희와 함께 김새롬이 고정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이하늘은 박유선과 함께 짐정리를 하다 "우리 쓰레기 버리러 갈 때 결혼사진을 밖에 버린 것을 보지 않았나. 되게 안좋게 헤어졌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김새롬은 "그 마음은 알겠다"고 혼잣말을 했고, 신동엽은 "독백이 크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2016년 12월 이혼했다.

앞서 김새롬은 지난 23일 GS홈쇼핑 채널에 출연해 제품을 홍보하던 중 "'그것이 알고 싶다' 끝났나요?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이날 동시간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정인이 사건' 후속편이 방송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새롬과 GS홈쇼핑을 향해 질타를 쏟아냈고, GS홈쇼핑 측은 24일 GS SHOP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히며 김새롬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잠정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김새롬도 방송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주제가 저 또한 많이 가슴 아파했고 많이 분노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고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한 제 자신에게도 많은 실망을 했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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