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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밤새 확진자 6명 추가…닷새 만에 한자릿 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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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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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는 의료진의 안면 보호구에 뿌옇게 김이 서려 있다. 2021.1.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6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는 의료진의 안면 보호구에 뿌옇게 김이 서려 있다. 2021.1.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269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의 지인과 가족간 접촉으로 1명씩 확진됐다.

3명의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 중 1명은 대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령한 노래연습장 관련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에 따라 실시된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무증상 확진자로 파악됐다.

대구시는 역학조사와 함께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 141명 중 106명은 7개 병원에, 35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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