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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첫날 3523명 접종…예상보다 50%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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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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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이상반응 사례 없어…주말, 의료진 집중 접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에서 병원 직원이 접종을 받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에서 병원 직원이 접종을 받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 26일 각 시군의 병원과 요양원 등지에서 3523명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요양병원과 고위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1분기(2~3월) 전체 접종 대상자 7만3150명의 4.8%에 해당한다. 접종비용은 전액 무료다.

경기도는 당초 첫날 도내 요양병원 11개소 1724명과 요양시설 38개소 653명 등 총 49곳에서 2377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요양시설에서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접종을 받으면서 접종자가 늘어났다.

또한 백신 접종과 관련해 당일과 밤 사이 오한과 구토, 발열 등 가벼운 증상 10여 건이 보고된 것 외에는 이상반응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한편 접종 이틀째인 27일에는 주말을 맞아 요양병원 의료진 등을 중심으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접종은 병원 자체 접종, 접종 대상자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보건소에서 접종 대상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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