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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X송지효, 김종국 실패한 미션 성공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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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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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유재석과 송지효가 미션을 성공하고 환호했다.

2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 모의 주식 투자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두 번째 미션은 인내심 테스트. 게임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김종국과 한 팀이 되기를 바랐다. 김종국과 한 팀이 되는 행운은 하하가 차지했다. 전소민은 지석진과 한 팀이 된 것을 확인하자마자 다리가 풀린 듯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유재석은 송지효와, 양세찬은 이광수와 팀을 이뤘다. 양세찬은 이광수에게 게임을 잘하면 1000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김종국 하하는 예상대로 여유롭게 통과했다.

최약체로 평가된 지석진은 "요즘 홈트 했다"며 자신만만하게 시작했지만, 전소민을 둘러업자마자 비틀거렸다. 결국 가장 먼저 탈락하고 말았다. 이광수는 옷까지 벗고 몰입했다. 그러나 이광수의 큰 키가 불리했다. 결국 양세찬이 이광수를 업기로 했다. 이광수는 탈의가 독이 됐다. 결국 양세찬 이광수도 속절없이 탈락했다. 림보가 더 낮아지자 김종국 하하도 통과하지 못했다. 유재석 송지효가 도전했다. 유재석은 천천히 막대 밑을 통과했다. 모두가 안 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집념이 승리했다. 유재석과 송지효는 서로 끌어안고 환호했다. 무려 7포인트를 얻게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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